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 조건을 입력하면 월 납입액, 총 이자, 상환 스케줄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대출 조건 입력하기
월 납입액 (일정)
1,013,371원
총 이자
164,813,560원
총 납입액
364,813,560원
대출 원금
200,000,000원
이 도구에 대해
대출 금액, 연이율, 상환 기간을 입력하면 월 납입액, 총 이자, 총 납입액을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두 가지 상환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입하는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높아집니다. 자금 계획이 일정한 직장인에게 유리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원금을 납입하고 이자는 잔금에 비례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초기 납입액이 높지만 총 이자가 적습니다. 초기 부담을 감내할 수 있다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연 4.5%, 30년 만기로 대출받을 경우 원리금균등 총 이자는 약 2억 4,700만 원, 원금균등은 약 2억 300만 원으로 약 4,4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상환 방식 선택만으로도 총 이자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교해 보세요.
한국의 주택담보대출은 고정금리, 변동금리, 혼합금리(초기 고정 후 변동)로 나뉩니다. 고정금리는 금리 상승기에 유리하고, 변동금리는 금리 하락기에 이점이 있습니다. 혼합금리는 초기 5년간 고정금리를 적용한 뒤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시 LTV(주택담보인정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충족해야 합니다. 2024년 기준 투기과열지구의 LTV 상한은 40~50%, DSR 상한은 40%이며, 이 비율을 초과하면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상품에는 중도상환 수수료, 취급 수수료, 인지세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금융 기관에서 정확한 조건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하지만 초기 납입액이 높아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매월 고정 지출 관리가 중요하다면 원리금균등, 총 이자 절감이 우선이라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 대출 기간을 늘리면 어떻게 되나요?
- 기간이 길어지면 월 납입액은 줄지만 총 이자가 크게 증가합니다. 예를 들어 2억 원, 4.5%로 20년 vs 30년을 비교하면 월 납입액은 줄지만 총 이자 차이가 수천만 원 이상 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 중도상환수수료는 일반적으로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여 약정기간/전체 약정기간으로 계산됩니다. 수수료율은 대출 상품에 따라 1.0~1.5% 수준이며,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의 은행에서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일부 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므로 대출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하세요.
-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동일한 이율이 적용되어 금리 변동 위험이 없습니다. 변동금리는 기준금리(COFIX, CD금리 등)에 가산금리를 더해 3~6개월마다 변경되므로, 금리 상승기에는 이자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현재 금리 수준과 향후 금리 전망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DSR 규제란 무엇이고 대출 한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현재 차주 단위 DSR 40% 규제가 적용되어 연소득 5,000만 원이라면 연간 원리금 상환 총액이 2,000만 원을 넘을 수 없습니다. 기존 대출이 있으면 신규 대출 한도가 줄어들므로 기존 부채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참고 기준
- 금융감독원 — 대출금리 공시, 소비자 금융상품 비교 (금융상품 한눈에)
- 한국은행 — 기준금리 결정, COFIX 금리 산정 기준
위 기준은 참고용이며, 정책 변경 시 반영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